아기가 200일을 맞아 방문했는데 제주도라 늦게 도착할까봐 톡톡으로 연락드렸더니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: )덕분에 200일 기념사진도 너무 예쁘게 남기고 왔답니당!!
Joyeux Noël